주민·관광객 실내에 고립…태국 당국 구조 작업 진행 중26일(현지시간) 폭우가 휩쓸고 지나간 태국 남부 송클라주 핫야이 거리에 세워진 차량들이 물에 잠겨 있다. 2025.11.26.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태국말레이시아폭우홍수우기기후변화윤다정 기자 이란 대통령 "美·이스라엘 '공격 없다' 보장되면 종전 용의"美법원, 백악관 연회장 건설 제동…"트럼프, 관리자지 주인 아냐"관련 기사인니 등 아시아 홍수 사망 1300명 넘어…도로 끊겨 구호품 전달도 차질스리랑카·인니·태국 덮친 홍수·산사태…사망자 1126명으로 늘어(종합)동남아 덮친 홍수·산사태…3개국서 사망자 467명으로 늘어인도네시아·태국·말레이시아 홍수 사망자 최소 161명으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