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900명 대피…등반객 170명 구조 중2021년에는 대규모 분화로 51명 사망주민들이 1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동자바 세메루 산 분화 중 화산쇄설류를 바라보고 있다. 2025.11.19.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출처=소셜미디어 엑스)20일(현지시간) 동자바 루마장 수피투랑 마을의 세메루 산이 분화한 다음날 화산재로 덮인 땅을 주민들이 걷고 있다. 2025.11.20.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화산이정환 기자 [뉴욕마감] AI 우려 잠재우고 상승…다우 5만 '사상 최고치'美재무 "트럼프, 금리 인하 안하면 워시 고소 발언은 농담"관련 기사"1월의 푸꾸옥, 11월의 함평"…부킹닷컴, 2026년 월별 여행 가이드 공개용암 대신 진흙이 부글부글…대만 들판에서 발생한 '이색 현상'[뉴스1 PICK]'지구상 마지막 낙원' 인도네시아 마나도 명소는?인도네시아 르워토비 화산 한밤중 두차례 분화…10km 화산재 분출필리핀 남부 규모 7.4 강진…쓰나미 경고는 해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