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팡안섬에서 "신성한 성행위"라며 탄트라 요가를 가르치던 영국 여성이 불법 취업 혐의로 체포됐다고 방콕 포스트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방콕포스트)관련 키워드태국영국인여성한국인요가김경민 기자 이스라엘, 국방예산 19조 추가편성…"이란 전쟁에 막대한 비용"日, AI 로봇·반도체에 집중투자…"미·중과 어깨 나란히 할 것"관련 기사태국 끄라비 여행 韓가족 비극…자녀와 수영하던 40대 아빠 익사"쓰러진 뒤 깨보니 가본 적 없는 포르투갈어 술술"…외국 말투 증후군? [메디로그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