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 방문하는 순례객 2100명에 비자 내줘인도 측도 일부 시크교 단체에 순례 여행 허용인도 암리차르 황금 사원에서 시크교 축제인 '반디초르 디바스'가 열리고 있다. (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파키스탄인도이슬람시크교관련 기사'마트 직원 위장 파키스탄 테러 조직원' 무죄에…검찰 항소마트 직원 위장 '파키스탄 테러 조직원'이 아니었다?…테러방지법 '무죄'파키스탄 이슬람 사원서 자폭 테러로 31명 사망…印, 테러 배후설 일축 (종합)마트 직원으로 위장한 '파키스탄 테러 조직원'?…첫 재판서 혐의 부인트럼프, 노벨평화상 가능성 질의에 "내겐 안 주려는 이유 찾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