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태양광 등 9개 분야 협력 격상…美 원산지 규정 강화할 수도리창 중국 총리(앞줄 왼쪽)와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앞줄 오른쪽)가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아세안-자유무역협정(FTA) 3.0 서명식을 마치고 악수하고 있다. 2025.10.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아세안FTA트럼프관세신기림 기자 AI '빚투' 우려에 美네오클라우드주 급락…공매도는 8조 평가이익안전자산 쏠림에도 금값 3개월래 최저…"주식 손실 메우려 금 매도"관련 기사세계시장 넓히는 K-농식품...수출 현장에서 찾는 농가의 새 돌파구산업장관 "CPTPP 가입 검토…농어업계·국회 의견 수렴할 것"(종합)산업장관 "CPTPP 가입 검토…농어업계·국회 의견 수렴할 것"멕시코 50% 관세 넘을 열쇠는 CPTPP, 가입론 재점화…농업 개방이 최대 변수한-세르비아 CEPA 타결…반도체·전기전자 관세 25% 철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