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태양광 등 9개 분야 협력 격상…美 원산지 규정 강화할 수도리창 중국 총리(앞줄 왼쪽)와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앞줄 오른쪽)가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아세안-자유무역협정(FTA) 3.0 서명식을 마치고 악수하고 있다. 2025.10.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아세안FTA트럼프관세신기림 기자 '이사 잔류' 택한 파월…정치적 알박기냐 '연준 독립' 투사냐'파월 알박기' 美연준 매파적 동결…"내년 중반까지 인하 없을 수도"관련 기사李대통령 "필리핀서 건조한 선박, 세계 누비게…조선 공동 성장"국가전략기술 시설 64개로 확대…여객기 결항 시 800달러까지 면세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