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태양광 등 9개 분야 협력 격상…美 원산지 규정 강화할 수도리창 중국 총리(앞줄 왼쪽)와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앞줄 오른쪽)가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아세안-자유무역협정(FTA) 3.0 서명식을 마치고 악수하고 있다. 2025.10.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아세안FTA트럼프관세신기림 기자 AI 메모리 확보 전쟁…마이크론 "1000억달러 물량 선계약"'깜짝실적' 마이크론 시간외 15% ↑…"27년 이후까지 칩 부족"(종합)관련 기사한-세르비아 CEPA 타결…반도체·전기전자 관세 25% 철폐韓, APEC서 공급망·AI·WTO 개혁 주도…"불확실성 시대, 실용적 협력 강화"구윤철 "중동 국가에 60억 달러 지원…어려울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한-아세안 협력 강화…FTA 개선·공급망 공조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