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태양광 등 9개 분야 협력 격상…美 원산지 규정 강화할 수도리창 중국 총리(앞줄 왼쪽)와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앞줄 오른쪽)가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아세안-자유무역협정(FTA) 3.0 서명식을 마치고 악수하고 있다. 2025.10.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아세안FTA트럼프관세신기림 기자 군사시설 넘어 '데이터센터'로…이란, 중동 내 美 빅테크 29곳 정조준이란발 '오일 쇼크'에 美 물가 경고등…내년까지 금리 동결 가능성도관련 기사李대통령 "필리핀서 건조한 선박, 세계 누비게…조선 공동 성장"국가전략기술 시설 64개로 확대…여객기 결항 시 800달러까지 면세 적용부산상의 'FTA 원산지증명서 발급' 매뉴얼 발간관세 충격에도 韓수출 역대 최대…7000억 달러 눈앞[2025경제결산]⓸中관영지 "美투자로 부담 커진 韓경제, 中과 협력시 보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