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인 지원 요청 52건 60명…40명 조사완료·5명 미해결"최근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상 해외 취업 사기 및 납치 감금 사태로 지역 대학가에 비상이 걸렸다. 16일 오후 경북 경산시 영남대 캠퍼스 전광판에 학생들에게 해외 취업 사기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2025.10.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한이창규 기자 트럼프 '출생시민권 대법원 변론' 직접 참석…"현직 대통령 최초"중국軍 "日, 5500개 핵탄두 분량 플루토늄 보유…재무장 선 넘어"관련 기사'부동산 카르텔 일망타진' 우수 경찰 등에 1.5억원 포상부산 소방 사칭 '노쇼사기' 또 발생…1000만원 피해 접수외국인 노동자 '식사 미제공·폭언' 의혹…노동부, 기획감독 착수에어부산·에어서울도 '비상경영'…대한항공 계열 LCC로 확산(종합2보)검찰,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 '통장 모집책'에 징역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