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물질 30% 줄인 폭죽 제한된 시간 한해 허용대기오염 고통받는 델리…"줄어도 오염은 오염" 우려2023년 11월 11일(현지시간) 힌두교 최대 축제 디왈리를 앞두고 사람들이 폭죽을 구매하고 있다. ⓒ AFP=뉴스1 ⓒNews1 이정환 기자지난해 11월 13일 인도 델리에서 차량들이 짙은 스모그 속을 운행하고 있다. 2024.11.13. ⓒ AFP=뉴스1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인도디왈리미세먼지대기오염이정환 기자 아프간戰 덴마크 전사자 추모국기 철거한 美대사관 '혼쭐' 후 복원멜라니아, 본인 다큐 개봉 앞서 월가 등장…뉴욕증시 타종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