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당 1만300달러 돌파해 사상 최고가 1만1104.50달러에 근접2015년 9월 19일 인도네시아 파푸아 동부 지역 티미카 인근 PT 프리포트(PTFI)의 그라스버그 구리·금 광산 복합단지 노천광에서 트럭들이 작업하고 있다. 2015.09.19. <자료사진>ⓒ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구리값 사상최고 근접권영미 기자 지난해 日자살자 역대 최소…초중고생은 538명으로 '역대 최다'"고독사 현장 출동한 뒤"…고인 행세하며 집 눌러앉은 美경찰관련 기사'닥터 코퍼' 구리의 귀환…10년만에 첫 1만달러 돌파[금속마감] 구리, 한 때 2주 최저치…아연, 10년 최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