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당 1만300달러 돌파해 사상 최고가 1만1104.50달러에 근접2015년 9월 19일 인도네시아 파푸아 동부 지역 티미카 인근 PT 프리포트(PTFI)의 그라스버그 구리·금 광산 복합단지 노천광에서 트럭들이 작업하고 있다. 2015.09.19. <자료사진>ⓒ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구리값 사상최고 근접권영미 기자 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美-이란 회담 종료…"상당한 진전, 1주 내 회담 재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