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당 1만300달러 돌파해 사상 최고가 1만1104.50달러에 근접2015년 9월 19일 인도네시아 파푸아 동부 지역 티미카 인근 PT 프리포트(PTFI)의 그라스버그 구리·금 광산 복합단지 노천광에서 트럭들이 작업하고 있다. 2015.09.19. <자료사진>ⓒ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구리값 사상최고 근접권영미 기자 타결 임박인 줄 알았는데 막판 '난기류'…美·이란 호르무즈·핵에 발목(종합)쿠바 숨통 조이는 트럼프…과거엔 아바나 호텔사업 꿈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