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당시 정신질환…형사 책임 물을 수 없어" 주장15일 울산에서 검거된 '뉴질랜드 가방 속 시신 사건'의 피의자인 한국계 뉴질랜드 여성 A씨가 울산 중구 중부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압송되고 있다. 2022.9.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뉴질랜드신기림 기자 美·이란, 쟁점 미루고 부분합의부터 모색…"주말 휴전선언 주목"트럼프 관세, 성장·적자·제조업부흥 효과 미미…세수는 '3배'관련 기사아이브, 두 번째 월드 투어 시작…북미·아시아 일정 오픈'전쟁 통에도 월드컵 준비' 이란, 튀르키예서 A매치 2연전 준비'벚꽃 인생샷' 완성은 핑크빛 와인…아영FBC, 로제 와인 4종 눈길李대통령 '모두의 창업·반값 여행' 힘싣기…SNS로 국정 홍보대구 군위중 여학생 11명, NFL APAC 챔피언십 참가…국가대표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