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당시 정신질환…형사 책임 물을 수 없어" 주장15일 울산에서 검거된 '뉴질랜드 가방 속 시신 사건'의 피의자인 한국계 뉴질랜드 여성 A씨가 울산 중구 중부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압송되고 있다. 2022.9.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뉴질랜드신기림 기자 로이터 "韓 외환당국, 서학 개미 열풍에 발목 잡혔다"저가매수 사라진 소프트웨어 주식…AI 낙관론이 '공포'로 변했다관련 기사세라젬, '자기관리 천재' 리디아 고와 글로벌 앰배서더 계약연장'LIV 데뷔' 안병훈, 개막전 첫날 개인전 4위…코리안GC팀, 8위로 출발트럼프 관세 '50→18%' 끌어내린 인도…모디의 '중견국 외교'박지현·박지수 등 여자농구 대표팀, '3월 월드컵' 최종 예선 명단 확정LIV도 세계 랭킹 포인트 받는다…매 대회 상위 10명, 점수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