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당시 정신질환…형사 책임 물을 수 없어" 주장15일 울산에서 검거된 '뉴질랜드 가방 속 시신 사건'의 피의자인 한국계 뉴질랜드 여성 A씨가 울산 중구 중부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압송되고 있다. 2022.9.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뉴질랜드신기림 기자 '부자아빠' 기요사키 또 "역사적 금융붕괴 온다…은 사라"美 2월 CPI 전월비 +0.3% 전망…전쟁 직전 휘발유값 상승 영향관련 기사인판티노 FIFA 회장 "트럼프 대통령, 이란 월드컵 참가 환영"피파 회장 "트럼프, 이란의 북중미 월드컵 참가 '환영한다' 밝혀"피파 "중동 전쟁에도 월드컵 연기는 불가…매일 상황 평가 중"주종혁 "'우영우' 권모술수 이후 인지도 달라졌다…DM 쏟아져""4500원 담배, 호주선 4만원"…밀수출로 100억 챙긴 일당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