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러 비자 면제'에 푸틴도 "같은 조치" 화답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8일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만나 양국 관계를 심화하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채택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5.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러시아中전승절북중러밀착양은하 기자 엡스타인 '성매매 리스크'에서 '비리·부패' 뇌관으로…美·유럽 들썩"트럼프, 50% 철강·알루미늄 관세 일부 완화 검토…물가 의식"관련 기사"中, 해외 자금줄 막힌 러 기업에 위안화채권 발행 허용""인류수명 150세·장기이식 영생"…생중계된 시진핑·푸틴 밀담김정은 "파병은 형제의 의무"…푸틴 "러 방문 초청"(종합)러 크렘린궁 "북·중·러가 반미 음모? 트럼프 행동 보면 아이러니"중·러 등에 업은 김정은, 대미 협상·전방위적 외교 나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