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하지 않아요"…관광객, 폐쇄 움직임 비판관광산업 고려도 기여할 때 철거 요원지난달 18일 베트남 하노이의 '기찻길 카페거리'를 방문한 한 관광객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5.8.31. ⓒ AFP=뉴스1 ⓒ News1 심서현 기자 ⓒ AFP=뉴스1 ⓒ News1 심서현 기자지난달 18일 베트남 하노이 '기찻길 카페거리'를 지나는 철도 선로에 열차가 진입하고 있다. 2025.8.31. ⓒ AFP=뉴스1 ⓒ News1 심서현 기자 ⓒ AFP=뉴스1 ⓒ News1 심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베트남하노이카페거리기찻길 거리심서현 기자 노동부, 산업전환 고용안정 논의…청년·석탄화력·車부품 업계 의견 청취허위 체불 신고로 나랏돈 4억2300만원 부정수급…58명 적발관련 기사BBQ, 베트남 남부 첫 거점 마련…호찌민에 매장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