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태국 방콕에서 고위급 윤리 위반 사건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앞두고, 직무 정지 중인 패통탄 친나왓 태국 총리가 정부 청사에 도착하고 있다. 그는 문화부 장관을 역임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그와 캄보디아 전 총리 훈 센 사이의 전화 통화 내용이 유출되면서 촉발됐다.2025.08.29.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태국태국 총리패통탄 친나왓관련 기사'건설 재벌' 아누틴 태국 총리 재선출…과반 훌쩍 넘는 293표 득표태국 아누틴 총리의 총선 승리…화교 기업인 또 일냈다 [동남아시아 TODAY]태국 탁신당, 총리후보에 탁신 조카 지명…가문 5번째 총리 도전'캄보디아 무력 충돌' 태국, 내년 2월 8일 조기 총선 실시정치 혼란·캄보디아와 무력충돌 와중에…태국 총리, 의회 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