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태국 방콕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회 회의에서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신임 총리가 내각의 정책 발표를 하며 'V'자로 손짓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태국 총선양은하 기자 IAEA "이란 나탄즈 핵시설 입구 손상 확인…방사능 영향 없어"미스 이란 "전쟁은 기쁘지 않지만…하메네이 없는 세상에 해방감"관련 기사태국 아누틴 총리의 총선 승리…화교 기업인 또 일냈다 [동남아시아 TODAY]태국 총선, 보수성향 여당 대승…아누틴 총리 연임 가능성"성평등 위해 남편 4명 허용해야"…태국 총리 후보 이색 주장[2026 터닝포인트]변화하는 세계 질서를 민주주의가 따라잡을 수 있을까?미얀마, 쿠데타 5년 만에 첫 총선 시작…"군부 권력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