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태국 방콕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회 회의에서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신임 총리가 내각의 정책 발표를 하며 'V'자로 손짓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태국 총선양은하 기자 베트남 1인자 "향후 10년간 연 10% 이상 경제성장 달성"트럼프, 마크롱에 가자 평화위 참여 압박…"佛와인 200% 관세"(종합)관련 기사"성평등 위해 남편 4명 허용해야"…태국 총리 후보 이색 주장[2026 터닝포인트]변화하는 세계 질서를 민주주의가 따라잡을 수 있을까?미얀마, 쿠데타 5년 만에 첫 총선 시작…"군부 권력 연장"美대법 관세판결에 중간선거까지…2026년 세계 흔들 정치이벤트태국 탁신당, 총리후보에 탁신 조카 지명…가문 5번째 총리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