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종전 논의 앞두고 '파병' 북한에 협상 상황 공유(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우크라이나알래스카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주한 러 대사 "韓, 우크라 무기지원 계속 거부…책임있는 자세"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한-프랑스 'MOU 16건' 군사안보·AI·원전 밀착…"호르무즈 평화적 해결"마크롱 "관련국 동의 얻어 한국과 호르무즈 평화 위한 다국적 임무 협력""北 경제 3년 연속 3%대 성장…지방 현대화, '건설'보다 '가동'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