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종전 논의 앞두고 '파병' 북한에 협상 상황 공유(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우크라이나알래스카양은하 기자 나스닥 0.44%↓ 다우 0.53%↑…혼조세 마감[뉴욕마감]"한화, 필리조선소 확장 추진…美서 두번째 조선소 인수도 검토"관련 기사베네수엘라 사태가 던진 질문…'규칙 기반 국제질서' 유효한가[한반도 GPS]"北 9차 당 대회 전 '평화협정·평화체제' 의제화 필요""北,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기념관 묘지 400여개 마련"[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러, '북한군 영웅담' 선전영화 제작…북러 밀착 '서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