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7차례 연장하며 장기 통치 지속군정, 선거 방해 시 처벌법 통과시켜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군부 총사령관이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부대를 사열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동남아독재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