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7차례 연장하며 장기 통치 지속군정, 선거 방해 시 처벌법 통과시켜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군부 총사령관이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부대를 사열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동남아독재군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이지은 "캄보디아에 대한 ODA 끊고 압박해야"[동남아시아 TODAY] 천재와 인재의 복합적 위기 악순환에 빠진 미얀마"미국 해외원조 동결로 북한인권단체도 휘청…中 영향력 커진다"미얀마 정부軍 사가잉 공습에 사탄의 무기 '진공폭탄' 사용했다 -HRW“미얀마 군부 쿠데타 2주년…폭력·살상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