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30마리 → 지난해 450마리…'행방 묘연' 개체도 늘어번식 제한 등 규정 미비에 불법거래 우려…당국 관리역량 넘어태국의 한 번식장에서 사육사가 사자를 살피는 모습.(특정 기사 내용과는 무관한 자료사진) 2025.7.28. ⓒ AFP=뉴스1관련 키워드태국사자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 우라늄 회수해 폐기할 것…동결 자산 해제는 후순위"(종합)트럼프 "이란 고농축 우라늄 회수해 폐기할 것…합의 안 해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