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인 여성, 교통체증에 늦어12일(현지시간) 242명을 태우고 인도 서부 아메다바드 공항 근처에서 추락한 인도 국영항공사 에어인디아 171편 여객기의 꼬리 부분이 건물에 처박혀 있다. 2025.6.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어인디아인도이지예 객원기자 EU "중동 전쟁에 러시아만 이득…유가 치솟고 우크라 관심 ↓""아내는 순종해야"…Z세대 남성들, 아버지 세대보다 보수적관련 기사"K-건자재의 힘"…현대L&C, 인도 벵갈루루서 130종 내·외장재 공개인도 대통령궁서 쫓겨난 英건축가 흉상…모디 "식민 잔재 청산"과속 美경찰차에 숨진 23세 인도 유학생 가족, 시와 420억 합의삼전·하닉 10조 던진 외국인…"덜 올랐다" LG전자·아모레 '줍줍'입으로 등유 뿜던 소년 얼굴에 불길 '화르륵'…"숏폼 광풍에 평생 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