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자 루티언스 흉상 철거, 인도인 초대 총독 동상으로 교체해군 깃발·공무원 제복까지…인도 전역서 '영국 지우기' 가속화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14일 구와하티에서 연설을 하며 두 손을 번쩍 들어 보이고 있다. 2026.2.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뉴델리인도영국모디관련 기사충전한 '무적 모드' 안세영…다음 목표는 '최고 권위' 전영오픈 2연패배경훈 부총리, AI 정상회의 참석…글로벌 AI 리더십 강화러 외무차관 "美와 뉴스타트 대체 협정 협상할 근거 없어"트럼프 관세 '50→18%' 끌어내린 인도…모디의 '중견국 외교'韓, 英·佛 등 25개 국가·주체와 'OECD 부동산정보 자동교환' 지지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