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對)파키스탄 공격 '신두르 작전'으로 공식 명명"피와 물은 함께 흐를 수 없다"…강경 기조 계속 암시인도 델리에서 한 남성이 휴대폰으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대국민 연설을 시청하고 있다. 2025.05.1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인도모디파키스탄충돌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인도, 이번주 국빈방문 푸틴과 러 전투기·방공시스템 구매 논의"트럼프 "모디 인도 총리, 가장 잘생긴 남자지만 킬러 같아""인도 모디, 트럼프 '파키스탄 언급' 우려로 아세안 정상회의 불참"타임 "美우선주의가 핵심동맹 균열 내…韓, 안보 파장도 대비"트럼프 보란듯 손 꼭잡은 시진핑-푸틴-모디…"반미 리더십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