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정부 관계자 "관련 언급으로 주의회 선거 악영향 염려""현 시점 회담서 뚜렷한 무역갈등 성과 얻지 못할 것으로 봐"2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인도 경제포럼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연설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의 이시바 시게루 총리도 참석했으나 사진에는 포함되지 않았다.2025.08.29. ⓒ AFP=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인도파키스탄카슈미르트럼프모디윤다정 기자 "中 대일 공세 2~3년 계속될 것…관계 개선할 동기 없어"트럼프 '이란 전쟁 반대' 공화 하원의원 공개저격…"당의 재앙"관련 기사트럼프 관세 '50→18%' 끌어내린 인도…모디의 '중견국 외교'트럼프 '평화위원회' 공식출범…19개국 참여에 EU는 2곳뿐(종합)노벨상 불만 꺼낸 트럼프…그린란드 장악 의지 더욱 노골화(종합)트럼프, '관세 왕·Mr 관세' 자찬…판결 앞두고도 관세폭탄 작렬양보 없는 중일 갈등 지속…응답 없는 '중재자'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