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목표는 파괴와 돈 낭비 아냐…평화를 원해"10일(현지시간) 인도 잠무 지역에서 파키스탄군의 공격으로 손상된 차량이 보인다. 25.05.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파키스탄인도김예슬 기자 경제난 속 北 치적정치…김정은 업적은 콘크리트로 남는다[한반도 GPS][프로필]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역사·정치·외교' 3박자 갖춘 원로관련 기사"美, 200억달러 동결자금 해제 대가로 이란 '농축우라늄 포기' 논의"국제사회,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일제히 반겨…이란도 "환영"홍콩 매체 "면직된 '아시아통' 中외교차관 장관급 승진할 듯"백악관 "이란과 합의 가능성 긍정적…차기 회담도 파키스탄"(종합)中 종전 역할론 부상…협상 중재하며 이란 돕는 시진핑 속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