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목표는 파괴와 돈 낭비 아냐…평화를 원해"10일(현지시간) 인도 잠무 지역에서 파키스탄군의 공격으로 손상된 차량이 보인다. 25.05.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파키스탄인도김예슬 기자 민주평통, 베이징서 '한중 평화통일포럼' 개최…한반도 평화 협력 논의통일부 "'북향민' 영문 표현은 '북한 출생 시민'"관련 기사우송대 입학식 개최…49개국 559명 외국인 유학생 포함'마트 직원 위장 파키스탄 테러 조직원' 무죄에…검찰 항소"나는 이기적인 스님이다!"…유네스코 25년 활동 뒤에 수행을 택한 결론노벨평화상 후보 명단 추리는 노벨위…올해엔 트럼프 야욕 실현될까마트 직원 위장 '파키스탄 테러 조직원'이 아니었다?…테러방지법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