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슈미르서 7일 인도 공습 시작으로 사흘째 대치8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학생들이 인도 공습으로 희생된 어린이들을 추모하는 촛불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05.0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인도파키스탄카슈미르이지예 객원기자 '265일 연속 해상작전' 美 링컨 항모, 11개월 만에 가족들과 재회튀르키예 외무 "메카 협정은 방어용…공격 위한 파병 없다"관련 기사히말라야 홍수·산사태, 12년간 9건…기후변화·난개발 원인 지목"카슈미르는 인도의 일부" 주인도 美대사 발언에 파키스탄 항의인도 "독립기념일 테러 모의…파키스탄 연계 조직원 200명 체포"파키스탄, 인도로부터 분리 독립 선언 [김정한의 역사&오늘]이란, '폭사' 하메네이 장례, 6월 중순 거행…2000만 인파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