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 및 음주운전이 사고원인의 73% 차지지난 13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카오산로드에서 송끄란 축제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 23.04.13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태국송끄란김예슬 기자 썰렁한 모스크바-평양 직항편…러 정부 보조금에도 관광 수요 '미미'정부, 중동평화 정부대표에 이경철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특별대표 임명관련 기사라이즈 '롤라팔루자 남미' 달궜다…K팝 보이그룹 최초"즐거움이 콸콸콸!" 대표 여름축제 '장흥 물축제' 26일 개막중화권·동남아 코로나 다시 난리…홍콩서 한달새 30명 사망[뉴스1 PICK]태국 물 축제 '쏭끄란'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