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배넌 전 백악관 수석 전략가가 20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내셔널 하버에서 열린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연례 행사에서 '나치 경례'를 연상케 하는 동작을 하고 있다. 2025.02.2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호주나치이창규 기자 '총선 압승' 다카이치 "야스쿠니 참배, 주변국 이해 구해 환경 조성"시진핑 美 무기판매 경고에…대만 라이칭더 "美와 관계 굳건"관련 기사호주, 하켄크로이츠 게시 혐의로 英 남성 비자 취소…혐오표현 단속 예고호주 거주 남아공男, 네오나치 집회 참석했다 비자 취소·추방 처분反이민 정서 타고 '네오나치' 활개…호주 "시위 주최·확산 개입"호주 '히틀러 찬양곡' 카니예 웨스트 비자 취소…"인종차별 못 들여온다"현대차 '더 뉴 아반떼 N TCR', '2025 TCR 월드투어' 3라운드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