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리이자 자민당 총재인 다카이치 사나에가 8일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열린 중의원 선거 결과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요미우리·마이니치 신문 등에 따르면 9일 오전 12시 15분 현재 양당의 의석 합계는 320석(자민당 294석, 일본유신회 26석)을 확보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일본다카이치 사나에야스쿠니 신사이창규 기자 애덤 시프 美상원 "트럼프 지지율 하락…대중들 등 돌렸다"이스라엘, 유대인 서안지구 토지 구매 허용…'실질적 병합' 가속관련 기사[인터뷰]지한파 日교수 "자민당 대승에도…한일 우호 유지될 것"日입헌민주·공명, 신당 창당 합의…"2월 조기총선서 중도 확장"(종합)日중의원 해산·2월 총선…'자민당 결별' 공명당-제1야당 합친다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北, 다카이치에 희망 버려…日은 북미 대화로 북일관계 추동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