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명 인파 몰려…사원 입장하려다 뒤엉켜2일(현지시간) 인도 우타 프라데시주 하트라스에서 압사 사고로 최소 116명이 사망한 가운데 사고 현장에 샌달 한 짝이 바닥을 나뒹굴고 있다. 2024.07.03/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인도인도압사인도압사사고압사관련 기사인도 남부 사원서 신도 몰려 난간 붕괴…9명 숨져인도 배우 출신 정치인 집회서 압사 사고…최소 39명 사망우주서도 보이는 가자의 굶주림…배급차량 에워싼 수천 명 '처참''계단에서 우르르'…인도 힌두교 사원서 최소 8명 압사3만5000명 규모 경기장에 30만명이…인도서 압사 참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