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태국 아유타야 코끼리 궁전에서 쌍둥이 남매 두 마리가 엄마 잠주리 옆에서 놀고 있다. 2024.06.10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태국코끼리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한국 유튜버에 '셔츠·바지 4만원' 바가지 씌운 태국 상인…"부끄럽다" 현지 시끌발리의 논, 태국의 정글, 베트남의 바다…미쉐린 키가 선택한 동남아 호텔은?이장우, 태국 시장서 먹고 또 먹고…5XL 사이즈 옷 발견 '감격'편의점 털러 온 '코끼리 강도' 화제…음식 훔쳐먹고 유유히 떠나(영상)중화권·동남아 코로나 다시 난리…홍콩서 한달새 30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