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이슬라마바드, 2개월간 대중 집회 금지"국가의 불평등 대응…정부가 자국민 적대시"26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수감된 임란 칸 전 총리의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대가 군대와 충돌했다. 24.11.26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26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임란 칸 전 총리의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대가 군부와 충돌했다. 시위대의 도심 진입을 막기 위해 컨테이너 박스가 장벽을 이룬 모습. 24.11.26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파키스탄칸임란칸시위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인도-파키스탄' 트럼프 개입 시도…"전면적 충돌은 회피 기류"파키스탄 전 총리,뇌물 수수 혐의로 징역 14년형…아내는 7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