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해양경비대(ICG)가 미얀마에서 인도로 메스암페타민(필로폰) 5500kg을 들여오려던 일당을 적발하고 압류했다. 2024.11.26./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미얀마메스암페타민이창규 기자 트럼프 "젤렌스키와 좋은 회담"…푸틴에겐 "전쟁 끝나야"美 작년 3분기 경제성장률 잠정치 4.4%…속보치보다 0.1%P 상승관련 기사韓 주도 인터폴 작전, 18개국 386명 마약사범 검거…'9조원' 마약류 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