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정권, 자체 정책 깨고 우크라에 대인지뢰 제공 결정우크라, 오타와협약 가입국이지만 러 공격 저지 위해 美에 도움 요청2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에서 열린 지뢰 없는 세상을 위한 정상회의 개막식에 참석한 아르미다 알리자바나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ESCAP) 사무차장이 연설하고 있다. 2024.11.25/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25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바르빈코베 도로에 러시아 군의 진입을 막기 위해 대탱크 지뢰가 설치되어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4일(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주 앙코르 톰 남문에서 지뢰 없는 세상을 위한 콘퍼런스 행사 일환으로 지뢰 피해자들과 운동가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4.11.24/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대인지뢰유엔미국우크라이나오타와협약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러 대응' 핀란드, 대인지뢰금지 협약 탈퇴 통보…내년 1월 발효우크라, '대인지뢰금지협약' 탈퇴…"영토·국민 위한 불가피한 선택"폴란드·발트3국, 대인지뢰 금지협약 탈퇴…"러시아 위협 대처"'킬러로봇' 윤리적 사용 방안 도출되나…네덜란드에 50개국 장관 모인다젤렌스키 "남부서 빠르게 진격 중"…바이든 "8000억어치 무기 추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