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정권, 자체 정책 깨고 우크라에 대인지뢰 제공 결정우크라, 오타와협약 가입국이지만 러 공격 저지 위해 美에 도움 요청2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에서 열린 지뢰 없는 세상을 위한 정상회의 개막식에 참석한 아르미다 알리자바나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ESCAP) 사무차장이 연설하고 있다. 2024.11.25/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25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바르빈코베 도로에 러시아 군의 진입을 막기 위해 대탱크 지뢰가 설치되어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4일(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주 앙코르 톰 남문에서 지뢰 없는 세상을 위한 콘퍼런스 행사 일환으로 지뢰 피해자들과 운동가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4.11.24/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대인지뢰유엔미국우크라이나오타와협약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러 대응' 핀란드, 대인지뢰금지 협약 탈퇴 통보…내년 1월 발효우크라, '대인지뢰금지협약' 탈퇴…"영토·국민 위한 불가피한 선택"폴란드·발트3국, 대인지뢰 금지협약 탈퇴…"러시아 위협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