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충돌 발생 전인 2020년 상황으로 돌려놨다"인도 북동부 아루나찰 프라데시 주 범라의 인도-중국 국경에서 간판이 보인다. 2009.11.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정률 기자관련 키워드인도중국국경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머리 터지듯 쓰러져 피 토해"…美 베네수에 극초단파 무기 썼나KFC "기묘한 이야기 시즌5 협업 팝업스토어 성료…약 9000명 방문"'캄보디아 스캠 배후' 천즈, 손발 수갑·얼굴도 공개…中 압송캄보디아 스캠범죄 배후 천즈 中 송환…中 "국제공조 성과"(종합)"'동남아 스캠' 배후 프린스그룹 천즈 캄보디아서 체포…中 송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