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충돌 발생 전인 2020년 상황으로 돌려놨다"인도 북동부 아루나찰 프라데시 주 범라의 인도-중국 국경에서 간판이 보인다. 2009.11.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정률 기자관련 키워드인도중국국경김예슬 기자 北, 6월 전원회의는 '경제'에 방점…새 대외노선 발표 가능성 작다김정은, 시진핑 생일 축하 축전…밀착 행보 이어가는 북중관련 기사'북극 개발' 꽂힌 푸틴, 원자력쇄빙선 추가 박차…美는 디젤 1척뿐북중, '전략적 파트너' 관계 강화…경제·군사 등 전 분야 협력 확대 가속정은보 "韓, 아시아 거점거래소 돼야…일본 이기고 중국과 경쟁"'취임 2년' 라이칭더 "대만 미래 스스로 결정…국력 키워야 평화""美 해상 봉쇄로 이란 원유 수출 막혀…48억 달러 손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