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셴양, 형인 리셴룽 전 총리와 갈등…야당 입당해 형과 대립각싱가포르 정부 "정치 탄압 근거 없어…언제든지 돌아와도 된다"지난 2020년 6월 28일 싱가포르 총선 전 찍힌 리셴양 전 싱가포르 민간항공국 의장의 모습. 2020.06.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리셴양리셴룽싱가포르망명정치적 난민관련 기사싱가포르 '형제의 난' 재연되나…리콴유 차남 "아버지 사저 철거"싱가포르 총선서 야당 사상 최다 의석 확보…"선거 지형 변화"리셴룽 총리 "7월 싱가포르 총선, '형제의 난' 아냐"'형제의 난' 싱가포르 총리 동생, 7월 총선 앞두고 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