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사이 좋은 일부 나라는 우려 표명리창 중국 총리가 17일(현지시간) 캔버라 의회에서 열린 서명식 중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6.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태평양호주아시아태평양중국태평양도서국관련 기사美 민주당 압승에 아시아 증시 자금 이동…반도체 팔고 자동차 산다"민주당 압승에 트럼프 통상정책 시험대…韓·日 대미투자 늦출 수도"한국, 아시아지배구조협회 기업지배구조 순위 '8위→5위' 상승유니티, 지스타 참가…AI 게임·인디 게임 30종 선보인다대구서 아태의용생체공학회 개최…35개국 1500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