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딸인 패통탄 친나왓 태국 프아타이당 대표가 14일 (현지시간) 총선서 제2당을 차지한 뒤 방콕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탁신태국태국총리관련 기사탁신 前 태국 총리, 복역 8개월 만에 출소…'전자발찌' 착용[단독] 정용진 회장 아내 콘서트, 글로벌 명사 총출동…민간 외교의 장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