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딸인 패통탄 친나왓 태국 프아타이당 대표가 14일 (현지시간) 총선서 제2당을 차지한 뒤 방콕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탁신태국태국총리관련 기사태국 아누틴 총리의 총선 승리…화교 기업인 또 일냈다 [동남아시아 TODAY]태국 총선, 보수성향 여당 대승…아누틴 총리 연임 가능성태국 탁신당, 총리후보에 탁신 조카 지명…가문 5번째 총리 도전범죄의 삼각지: 골든 트라이앵글에서 에메랄드 트라이앵글로② [동남아시아TODAY]태국 왕대비 시리킷 93세 일기로 별세…혈액 감염 등 지병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