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권, 총리 후보에 탁신 전 총리 딸 패통탄 지명

오늘 총리 선출…여권 지지로 무난히 선출 전망
세타 총리, 헌재 해임 결정으로 자리에서 물러나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딸 패통탄(36)이 내달 총선을 앞두고 제1야당 푸어타이당의 총리 후보 지명을 받으면서 태국 논타부리 썬더돔 스타디움에서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5일(현지시간) 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딸 패통탄(36)이 내달 총선을 앞두고 제1야당 푸어타이당의 총리 후보 지명을 받으면서 태국 논타부리 썬더돔 스타디움에서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