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총리 선출…여권 지지로 무난히 선출 전망세타 총리, 헌재 해임 결정으로 자리에서 물러나5일(현지시간) 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딸 패통탄(36)이 내달 총선을 앞두고 제1야당 푸어타이당의 총리 후보 지명을 받으면서 태국 논타부리 썬더돔 스타디움에서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태국패통탄탁신헌법재판소세타타위신태국정치태국총리관련 기사태국 탁신당, 총리후보에 탁신 조카 지명…가문 5번째 총리 도전범죄의 삼각지: 골든 트라이앵글에서 에메랄드 트라이앵글로② [동남아시아TODAY][동남아시아 TODAY] 태국, 드라마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태국 대법원, 탁신 전 총리 징역 1년 선고…"입원은 복역 아냐"태국 새 총리에 아누틴 찬위라꾼…"4개월 내 의회 해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