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중 여성 108명·어린이 7명·남성 1명사고 원인 조사 중…주지사 "설교자 만지기 위해 인파 몰려" 주장2일(현지시간)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하트라스에서 발생한 압사사고로 한 여성이 아이를 안고 슬픔에 잠겨있다. 2024.07.0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2일(현지시간)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하트라스에 있는 한 병원 건물 밖에서 압사 사고 사망자 가족들이 슬퍼하고 있다. 2024.07.02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인도힌두교사망압사행사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인도 남부 사원서 신도 몰려 난간 붕괴…9명 숨져"분할된 국경, 찢겨진 삶"…독립의 기쁨과 분열의 비극 [역사&오늘]'계단에서 우르르'…인도 힌두교 사원서 최소 8명 압사美·日·호주·인도 '핵심광물 이니셔티브' 출범…中의존 줄인다격화되는 인도-파키스탄 분쟁…'신무기 각축장' 주시하는 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