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석 10% 확보해야 지명 가능…10년 만에 야당 대표돼인도 야권 지도자 라훌 간디 전 인도국민회의(INC) 총재. 2023.08.07/ ⓒ AFP=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관련 키워드인도간디라훌모디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