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적 의도와 관련된 범죄' 혐의 등 적용돼中 영토서 유일하게 추모 집회 열렸던 홍콩, 2020년부터 중단돼3일(현지시간) 홍콩 코즈웨이 베이 인근에서 경찰이 톈안먼 사태를 상징하는 손짓을 한 시민을 수색하고 있다. 2024.06.03/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톈안먼천안문중국민주화홍콩국가보안법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中서 '단교' 말레이도 만났는데…김정은, '친북' 쿠바·이란은 외면한 듯루비오 美국무, 톈안먼 희생자 추모…中 "역사왜곡·내정간섭"美국무, 톈안먼 사태 희생자 추모…"中 은폐 시도에도 잊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