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사이클론 레말이 할퀴고 간 방글라데시 파투아할리 지역의 모습. 24.05.28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인도방글라데시사이클론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