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위 장남 기브란, 부통령 출마 자격 없어"프라보워, 결선 없이 당선 확정…발목 잡히나인도네시아 대통령 후보인 프라보워 수비안토가 14일(현지시간) 자카르타에서 부통령 후보인 조코 위도도 현 대통령의 장남인 기브란 라카부밍 라카와 함께 지지자들 앞에서 대선 승리를 선언하고 있다. 2024.2.15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프라보워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대선조코위인도네시아선거관련 기사브라질 룰라, 2026년 대선 출마 공식화…80세에 4선 도전인니 프라보워 대통령, 9월 초 방일 조율…정상회담 추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화)[동남아시아 TODAY] 동남아시아 정치 가문의 부활과 현재취임 100일 맞은 인니 대통령 지지율 81%…'사람 중심 리더십에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