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 가방서 필로폰 알약 200만정 발견세계적 마약 생산지 '골든트라이앵글'서 검거17일(현지시간) 태국 북부 미얀마 접경 치앙라이주에서 태국군이 메스암페타민(필로폰)을 압수하고 있다. 태국군은 전날(16일) 이곳에서 마약 밀매 조직과 총격전을 벌여 15명을 사살했다. 2023.12.17/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태국마약태국마약골든트라이앵글미얀마마약밀매마약밀수마약범죄관련 기사'대마초 천국' 문닫았다…태국 규제강화에 판매점 40% 작년 폐업'태국 대마씨앗' 들여온 만화 작가 공항서 체포…집엔 LED 재배장비'마약 혐의' 남양유업 3세 황하나, 구속 송치…서울구치소 수용전북도, 새만금 글로벌 헴프산업 거점 육성에 '속도''구속 패션쇼' 황하나, 400만원 명품 패딩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