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4월13일부터 사흘간…'정화' 의미로 물 뿌려태국의 최대 축제인 송끄란 축제가 6일(현지시간) 유네스코(UNESCO)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지난 4월13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카오산로드에서 송끄란 축제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 23.04.13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태국송끄란물총물축제유네스코무형문화유산문화유산김예슬 기자 중동 체류 한국인 66명 귀국길…카타르 임시 항공편 인천행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관련 기사"즐거움이 콸콸콸!" 대표 여름축제 '장흥 물축제' 26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