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아웅 흘라잉 군정 임기도 6개월 연장미얀마 군부 최고 지도자 민 아웅 흘라잉(66) 국방군 총사령관 겸 총리가 4일(현지시간) 영국으로부터 독립 75주년을 맞이해 기념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2023.01.04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흘라잉아웅산 수치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사우디 외교장관 통화…"귀국·원유 공급 협조 요청"외교부, 중동 상황 점검 합동회의…재외국민 대피·귀국 지원 지속관련 기사미얀마 쿠데타 5년만의 '野없는' 총선…친군부정당 "압승" 선언미얀마 군사정권 "12월 28일부터 민정이양 총선"…유엔 "사기극"트럼프 40% 관세 폭탄 위협에도…"감사하다"는 미얀마 군정,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