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 '방중' 키신저 환대에…"우린 만나 주지도 않아" 유감 표명

'방중' 키신저, 中 환대 받으며 고위급 회담…시진핑·왕이·리푸샹 만나
美, 미중 국방장관 회담 제안하다 거절 당해…中 "제재 풀어야"

본문 이미지 - 존 커비 백악관 NSC 전략 소통 조정관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브리핑을 갖고 "러시아의 곡물협정 중단 결정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3,7.1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존 커비 백악관 NSC 전략 소통 조정관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브리핑을 갖고 "러시아의 곡물협정 중단 결정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3,7.1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베이징 시내의 한 대형 전광판이 미국 외교의 전설 키신저과 시진핑 중국 주석이 회담하는 장면을 중계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20일 베이징 시내의 한 대형 전광판이 미국 외교의 전설 키신저과 시진핑 중국 주석이 회담하는 장면을 중계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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