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G7 앞두고 대만 평화 강조…"中에 책임 있는 행동 요구할 것"

니혼게이자이 인터뷰…"北·中·러 인해 안보 환경 급속도로 변화"
'글로벌 사우스'에 국제질서 설명할 것…日-동남아시아 유대 강화에도 의욕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4일 (현지시간) 도쿄 총리 관저에서 우크라이나 사태 1년 기자회견을 갖고 “5월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윤석열 대통령을 초대할지 여부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4일 (현지시간) 도쿄 총리 관저에서 우크라이나 사태 1년 기자회견을 갖고 “5월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윤석열 대통령을 초대할지 여부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기시다 후미오(좌측) 일본 총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시작하고 있다. 이번 회담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 계기 열렸으며, 3년 만에 중·일 정상 조우란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2022. 11. 1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17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기시다 후미오(좌측) 일본 총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시작하고 있다. 이번 회담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 계기 열렸으며, 3년 만에 중·일 정상 조우란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2022. 11. 1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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