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혀를" 달라이 라마 비판받자 티베트총리 "애정 어린 면모" 두둔

체링 총리, '친중 세력' 관여 가능성 시사…달라이 라마 옹호
"순수한 할아버지처럼 다정한 행동…정치적 해석 무시 못해"

본문 이미지 - 티베트불교의 정신적인 지도자 달라이라마가 12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불교에서 마이트리의 개념’ 세미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티베트불교의 정신적인 지도자 달라이라마가 12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불교에서 마이트리의 개념’ 세미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달라이 라마가 10대 소년에게 뽀뽀하고 혀를 내밀라고 요구한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고 비판이 일자 10일(현지시간) 공식 사과했다. 트위터 캡쳐
달라이 라마가 10대 소년에게 뽀뽀하고 혀를 내밀라고 요구한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고 비판이 일자 10일(현지시간) 공식 사과했다. 트위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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