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링 총리, '친중 세력' 관여 가능성 시사…달라이 라마 옹호 "순수한 할아버지처럼 다정한 행동…정치적 해석 무시 못해"티베트불교의 정신적인 지도자 달라이라마가 12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불교에서 마이트리의 개념’ 세미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달라이 라마가 10대 소년에게 뽀뽀하고 혀를 내밀라고 요구한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고 비판이 일자 10일(현지시간) 공식 사과했다. 트위터 캡쳐관련 키워드달라이라마티베트중국공산당시진핑뉴스1라마관련 기사14대 달라이 라마, 히말라야 넘어 목숨 건 탈출 [김정한의 역사&오늘]달라이 라마 그래미상 첫 수상…中 "반중 도구 삼지말라"(종합)“전생에 한국인이었을 수도…” 국내 첫 외국인 주지 인공 스님중국, 티베트 자치구 성립 선언 [김정한의 역사&오늘]트럼프 덕에 '앙숙'에서 '친구'로…모디 "중국과 국경 문제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