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중국통' 러드 전 총리 주미대사로 임명…대중국 공동전선 강화

중국어 원어처럼 구사하고 시진핑 관련 논문으로 박사학위 받아
앨버니지 "오커스 중요성 반영한 것"

케빈 러드 전 호주 총리가 아시아소사이어티 이사장 시절인 지난 5월 미국 조지워싱턴대에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함께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케빈 러드 전 호주 총리가 아시아소사이어티 이사장 시절인 지난 5월 미국 조지워싱턴대에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함께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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