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국방부 "아직 데이터 유출됐다는 증거는 없어"호주서 최근 기업 등 겨냥한 해킹↑…원인은 '인력 부족'지난 2017년 7월13일(현지시간) 호주 북동부 퀸즐랜드에서 호주와 미국의 탈리스만 세이버 합동훈련에 한 호주군 병사가 참여하고 있는 모습. 2017.07.13/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호주 최대 건강 보험사 메디뱅크 프라이빗. 2014.10.20/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호주랜섬웨어해킹호주군포스넷보안김민수 기자 지역 여학생 2만7000명 참여 '공학주간'…전국 11개 대학서 개최황우석 '최고과학기술인상' 22년 만에 취소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