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분간 연설서 인권·부패·무장단체 언급 없어마닐라 시내에는 대통령 지지·반대 시위 열려25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의회에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봉봉' 주니어 대통령이 취임 이래 첫 국정연설을 하고있다. 2022.07.25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봉봉'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 취임 이래 첫 의회 국정연설을 앞두고 25일(현지시간) 수도 마닐라 소재 한 도로에서 반정부 평화시위 행진이 벌어지고 있다. 2022.07.25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25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의회 앞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봉봉' 주니어 대통령을 응원하기 위한 그의 지지자 수천명이 모여있다. 2022.07.25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필리핀 대통령 국정연설필리핀 대통령 반대 시위마르코스 봉봉 주니어 대통령정윤미 기자 대검, 법왜곡죄 검찰 구성원 보호 위해 '직무보호 TF' 신설·운영법무부, 종합특검 파견 검사 3명 내부 공개 모집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