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여성, 난징대학살 '日 전범' 위패 모셔…왜?

공안, 용의자 '우야핑' 구속…2017년부터 봉안료 60만원 지불
'심리적 고통' 호소…"위패 봉안하면 고통에서 벗어날줄"

본문 이미지 - 난징대학살을 주도한 마쓰이와 다니 히사오, 노다타케시, 다나카 군키치 등 A급 전범 5명의 위패가 지우화산공원의 한 사찰에 봉안돼 있다. ⓒ 뉴스1 (중국 민족종교사무국)
난징대학살을 주도한 마쓰이와 다니 히사오, 노다타케시, 다나카 군키치 등 A급 전범 5명의 위패가 지우화산공원의 한 사찰에 봉안돼 있다. ⓒ 뉴스1 (중국 민족종교사무국)

본문 이미지 - 중일 전쟁 A급 전범의 위패를 한 사찰에 봉안한 우야핑이 구속됐다.  ⓒ 뉴스1 (웨이보 캡처)
중일 전쟁 A급 전범의 위패를 한 사찰에 봉안한 우야핑이 구속됐다. ⓒ 뉴스1 (웨이보 캡처)

본문 이미지 - 1937년 난징대학살 때 강가에 버려진 중국인 시신들. 사진=위키피디아
1937년 난징대학살 때 강가에 버려진 중국인 시신들. 사진=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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